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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들 주목! 아이들은 점점 커가는데 지갑은 얇아지는데… 그렇다고 애들 용품에 신경 안 쓰자니 마음이 더 쓰입니다. 그렇게 구입한 유모차 몇 년 쓰니 애물단지되고, 또 세발자전거 몇 년 쓰니 창고행. 두발자전거도 아이용으로 사니 발육 좋은 요즘 애들, 금방 자라죠. 이 모든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한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트렌스폼 바이크 태라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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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단계로 변형된다는 이 기특한 자전거는 우선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2개월 유아는 보조 시트가 있어서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죠. 아이가 좀 더 자라면 시트를 탈거하고 핸들을 장착해 부모가 자전거의 속도나 방향 등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게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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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단계인 세발자전거는 약 4살 아이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핸들을 손쉽게 탈거하니 바로 세발자전거로 변형됩니다. 세발자전거의 장점은 아이의 다리에 힘을 키워주고 두발자전거를 탈 때보다 빠른 습득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준다는 것. 태라클만의 차별화 된 주행성능은 모든 바퀴에 프리휠과 볼 베어링을 사용하여 마치 고급 자동차의 파워핸들을 운전하는 듯한 느낌을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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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단계인 두발자전거는 14인치 휠이 장착되어 5살에서 8살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발자전거의 12인치를 탈거한 뒤 14인치 바퀴로 장착하여 두발자전거로 쉽게 변형할 수 있죠. 아이가 자라면 자전거도 계속 사야한다? 이제는 아닙니다. 아이가 자라면 자전거도 함께 자라는 태라클이 있으니까요.

아이가 자라면서 매번 새로 사야했던 자전거, 처음부터 태라클이라면 첫 돌부터 10년은 거뜬하겠네요. 우리 집에 태라클 하나 놔줘야겠어요. 이상 와디즈였습니다.

참고 링크 : 12개월부터 7살까지 아이와 함께 자라는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