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첫 주말에 무려 1000만대의 아이폰6를 판매하며 사상 최고의 기록을 경신했다. 전세계 사람들이 열광하는 아이폰6  ‘1차 출시국’은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이었다.  출시 당일, 나라별 ‘애플 스토어’의 전경은 어땠을까?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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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9일 금요일 미국, 뉴욕 ‘애플 스토어 매장’
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가 19일 출시일. 소비자들을 만나기 직전, 비장한 모습의 애플스토어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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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쿡(Tim Cook)이 활짝 웃으며 문을 개방했다. ‘어서와 아이폰6는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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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배급소가 아니라 애플 스토어 오픈을 기다리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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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구매 인증샷, 팀쿡과 함께. 계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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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애미 ‘나도 아이폰6 샀다. 두 개 샀다.’
돈을 쓰면서 이렇게 행복한 표정을 짓는 사람들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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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늘 아이폰6를 받지 못한다면 나도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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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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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로 이어지는 아이폰6 구매자들의 폭발적인 줄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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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아이폰6를 볼 수만 있다면……’
베를린 장벽 앞에서도 이렇게 심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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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우리는 아이폰6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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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100여명 정도가 기다리고 있다. 조금 지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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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자 자! 줄을 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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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즈웨이베이. 홍콩은 1차 출시국에 포함되지 못한 중국인들이 아이폰을 사기 위해 장사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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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누구를 코스프레한 것인지는 불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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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강타한 아이폰6, 행복한 애플과 팀쿡.

아마 우주에서 지구를 볼 수 있었다면  9월 19일은 가장 긴 줄 행렬이 세계 10개국에서 목격된 날이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