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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말랑해. 마시멜로우같이 포근하고 달콤한 조명 두라이트(DOOLIGHT)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공간에는 아름다운 조명이 있죠. 두라이트는 따뜻하고 아늑한 빛으로 공간을 채우는 인테리어 조명입니다. 선이 없어서 원하는 곳에 둘 수 있고 하나의 조명으로 다양한 디자인으로 변경할 수도 있죠.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손쉽게 다른 모양의 벌브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두라이트만의 독특한 체결 구조인데요. 다른 벌브로 교체하면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죠. 벌브는 하트, 트리, 라운드 모양이 있고 스타 벌브는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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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말랑말랑 부드러운 소재는 떨어져도 깨질 위험이 전혀 없고, 손으로 잡아도 전혀 뜨겁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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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은 마이크로 USB를 연결하면 됩니다. USB를 꽂으면 인디케이터가 숨쉬듯 점멸하여 충전 상태임을 나타내죠. 배터리가 완충된 후에는 점멸이 멈추고 항상 켜져 있습니다. 선의 굴레에서 벗어나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둘 수 있죠. 또한 스위치로 밝기를 필요에 따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은은한 빛으로 조절하여 수유 등으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조명에 사랑이 담겨있다는 것이 바로 두라이트를 두고하는 말이 아닐까요? 실제로 두라이트의디자이너 백두산 씨가 신혼집 조명으로 사용한 목업 제품이 두라이트의 시작이었다고 하네요. 디자이너 백두산씨는 홍익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재학 중 미국 모토로라 본사에서 디자인 인턴쉽을 수료했으며 서울디자인펠로우십 선정, 레드닷 수상, 도쿄 100% 디자인 전시 최고 제품상 노미네이트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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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과 감성을 함께 지닌 두라이트 조명은 현재 크라우드펀딩으로 더 할인된 금액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만의 공간을 아늑한 감성으로 밝게 채워보시는 건 어떠세요? 이상 와디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