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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가 지난 19일, 미국의 삼모바일(Sammobile)을 통해 유출됐습니다. ‘갤럭시A5(SM-A500)’라는 이름으로 예상되는 이 제품은 중국 등 저가시장을 노리는 새로운 ‘A시리즈’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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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나온 카메라는 여전합니다.  테두리는 메탈인 것 같습니다. 언뜻 갤럭시 ‘알파’와 닮았습니다. 그런데, 삼모바일측에서는 갤럭시A5가 풀 메탈 스마트폰이 아니라고 합니다. 메탈, 플라스틱도 아닌 제 3의 재질이 사용됐다고 보도했는데요.  제 3의 재질이라니…도자기를 구운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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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치(1280×720) AMOLED 화면을 채택했습니다. 안드로이드OS입니다. 스냅드래곤 400(1.2GHz), 전면 500만화소, 후면 1,300만화소의 카메라, 16GB의 저장공간, 2,330mAh의 배터리를 갖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배터리가 일체형이며 교환이 불가능한 유니바디 디자인듯 합니다.  공식 출시일, 가격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소스 삼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