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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밖에 나가고 싶은 계절이 다가옵니다. 지옥철에 꽉 끼인 채로 출퇴근하기는 너무 아까운 날씨죠. 이럴 때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상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온몸이 아이스크림마냥 사르르 녹아 내리는 따뜻한 햇살 아래서 자전거를 타고 벚꽃엔딩을 들으면서 봄바람을 맞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걸리는 게 너무 많습니다. 하루 종일 앉아만 있다 보니 숨쉬기 운동마저 벅찬 저질체력이 되었고, 회사에 잘 도착한대도 흐르는 땀을 막을 순 없죠. 근처에서 샤워를 하고 들어가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냥 가면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는 슬픈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정녕 지옥철에 빼앗긴 출근길에 봄은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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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로망을 지키기기 위해 나타난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G바이크 미니’입니다. 한번 충전하면 최대 60km까지 갈 수 있는데요. 홍대에서 강남까지가 17~18km니, 60km면 서울 전역을 다니기에도 무난합니다. 시속 30km/h 정도는 나오고, 오르막길도 문제없이 오를 수 있죠. 저질체력으로 고생할 일부터 땀냄새로 왕따되는 일까지 모두 막아주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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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바디 프레임은 유연하기까지 합니다. 반으로 접고 또 접을 수 있죠. 실내에 들여 놓아도 어색함이 없습니다. 카페 테이블 옆에도 쏙, 책상 밑에도 쏙! 어디든 데리고 갈 수 있으니 도난 당할 걱정은 당연히 제로입니다.

wadiz 0308 (3)대중교통과 함께 이용도 가능합니다. 접이식 자전거는 365일 언제나 지하철에 실을 수 있거든요. 먼 거리를 갈 땐 역까지 G바이크 미니를 타고 간 뒤, 열차에 실어 이동할 수 있죠. 보조바퀴를 이용해 캐리어
처럼 끌고 다니면 끝. 게다가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합니다.

모터엔진의 힘찬 에너지부터 디테일까지 담은 매력의 블랙홀, G바이크 미니! 올 봄에는 자전거의 로망을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이상 와디즈였습니다.

참고 링크 : G바이크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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