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방수포를 재활용해서 가방을 만드는 프라이탁과 헤드폰 브랜드, 젠하이저가 콜라보를 진행했습니다.

SENNHEISER X FREITAG (1)

물론 재활용 헤드폰은 아닙니다. 짐작하셨겠지만 헤드폰의 헤드밴드 부분이 재활용 부분이죠. 헤드밴드가 프라이탁이 만드는 가방과 동일한 방수포로 되어 있습니다. 헤드폰도 그렇지만 파우치가 탐나네요.

SENNHEISER X FREITAG (5)

프라이탁의 특징이 비슷한 컬러에 동일한 디자인이라도 모두 같지 않다는 점인데요. 이번 헤드폰도 이런 유니크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ENNHEISER X FREITAG (3)

콜라보에 사용된 헤드폰은 젠하이저 어반나이트입니다. 140달러짜리 헤드폰인데 국내에는 20만원 정도에 판매 중인데요. 기존 헤드밴드는 패브릭으로 되어 있습니다. 방수포로 바뀐 게 고급스러워졌다고는 할 수 없겠죠?

SENNHEISER X FREITAG (2)

프라이탁 콜라보 어반나이트의 가격은 170파운드입니다. 약 30만원 정도인데 국내에서는 좀 더 비쌀지도 모르겠군요.

SENNHEISER X FREITAG (4)

거의 모든 콜라보 아이템이 그렇듯 이 녀석도 한정판입니다. 전세계 1500개 한정으로 판매 중인데 프라이탁 마니아가 많은 만큼 빠른 매진이 예상됩니다. 프라이탁 공식 홈페이지 상으로는 국내에서도 판매 중인 걸로 나오네요.

 

 

참고 링크 : 젠하이저 / 프라이탁
프라이탁 잘못 뽑으면 냄새가 심하다던데… 헤드폰에서도?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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