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댓(FreezTHAT)’ 얼음 트레이입니다. 참으로 정직한 이름이죠. 이름 그대로 이 얼음 트레이에 물을 부어 얼리면 신기하게도 단 10분 만에 얼음이 됩니다. 굉장히 놀라운 속도죠? 눈의 결정을 형상화한 디자인도 그렇고, 얼음 모양도 삼각 큐브 모양으로 예쁩니다. 물 말고 초콜릿을 얼려도 괜찮겠네요. 게다가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서 휙휙 뒤틀기만 하면 얼음을 툭툭 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얼음을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한 프리즈댓. 하지만 치킨이나 피자에 콜라 한 잔 마실 때 음식을 눈 앞에 두고 10분을 기다리기란 쉽지 않겠죠? 평소에 자주 자주 얼음을 만들어 놓는 습관은 기본적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격 : 18달러(약 2만2천원)부터 (기사 작성 시간 기준)
배송 : 2016년 6월 예정
참고 링크 : 킥스타터
저스트 원 텐미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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