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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우리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이별을 의미하는지도 모릅니다. 탄력이 넘치던 꿀피부, 더위와 추위, 그리고 밤샘을 우습게 넘기던 금강불괴 같은 몸, 언제나 최신일 것 같았던 내 스마트폰도 어느새 시간이 지나 하나 둘씩 우리의 곁을 떠납니다. 영원히 응답하지 않을 것 같았던 응팔마저 끝나버리자 인생의 덧없음을 느낄 당신에게 소개합니다.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우리 곁에 오래오래 남을, 크라우드펀딩 아이템입니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발열 담요 밖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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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날씨에 이불 밖은 정말 위험합니다.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이불 속과 달리, 밖은 혹한과 감기의 위협으로 가득하기 때문이죠. 이럴 때 언제 어디서나 덮을 수 있는 나노 발열 담요가 필요하죠.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폴라폴리스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5단 온도 조절과 최대 9시간 사용이 가능한 발열 무릎 담요입니다. 열선으로 나노탄소섬유가 사용되어 인체에 무해한 극소량의 전자파만이 발생되고, 마구 구길 수도 있고 심지어 빨래도 가능합니다. 게다가 깔끔한 밑단 처리와 착용 시 목선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마치 망토처럼 우아하게 걸치고 다니며 이불 속 안락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참고 링크 : 나노발열 무릎담요

 

떠나간 내 스코어는 몇대몇에서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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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뿐만 아니라 아마추어들에게도 승부의 세계는 냉정합니다. 특히 점수 하나에 각종 권모술수와 고성이 오가고, 내기의 성패가 갈리기 때문에 스코어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점수를 세는 사람이 따로 없다 보니 중요한 순간에 까먹거나 경기에 집중하기 어려운데요. 그래서 IoT 스코어보드, 몇대몇이 등장했습니다.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 고휘도 LED 스코어보드를 통해 게임/세트 스코어, 서브권, 코트체인지, 심지어 팀 구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경기 기록을 데이터로 저장하여 참여한 모든 경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진행되는 경기 정보를 음성으로 지원,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생동감은 보너스죠. 몇대몇, 지금 몇대몇이야?

참고 링크 : IoT 스코어보드, 몇대몇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 떠나보낸 것도 아닌 시간은 와치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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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완성은 시계! 손목시계로 개성을 표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시계 마니아가 아닌 이상 멀리서 보면 사실 다 비슷하게 생겼고, 쉽게 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계의 재질이 나무라면 어떨까요? 와치피(Watch:P)는 각기 다른 나무결 고유의 개성을 담은 아날로그 방식의 시계인데요. 심플한 디자인의 이면에는 마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나무의 고고한 아름다움처럼 살아숨쉬는 앤틱함을 자랑합니다. 시간을 보려고 무심코 손목을 보면 헤어날 수 없는 매력에 빠지게 되죠. 거기에 와치피라는 이름 속 P의 의미를 찾아가는 재미는 덤입니다.

참고 링크 : 나무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계, 와치피

 

또 하루가 멀어져 가고, 우리는 매일 이별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라우드펀딩 아이템들이라면 수많은 이별에 지친 당신 곁에 오랫동안 남아 당신을 위로할 것입니다. 이상 와디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