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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예약판매를 통해 400만대를 하루만에 팔아치우자 삼성전자가 급하게 ‘갤럭시노트4’ 국내 출시일을 26일로 확정지었습니다. 아이폰6의 돌풍을 미리 차단하려는 삼성전자의 계획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이동통신3사는 오는 18일부터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에 돌입하게 됩니다. 삼성은 오는 26일 공식 출시에 앞서 24일 국내 미디어데이를 통해 ‘갤럭시노트4’런칭을 공식화할 예정이라고도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이 계속해서 더 팔리면 갤럭시노트4의 가격도 더 내려갈 것 같습니다. 한 10억대 쯤 팔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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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애플 아이폰6는 전작 아이폰5s 예약판매량 두 배인 400만대를 단 하루만에 판매하며 높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국내 출시일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삼성과 애플의 전쟁은 계속 될 전망입니다. LG는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어느 삼성전자 매장에서 충전케이블을 건드리고 있는 게 아닐까요?

 

▶ 소스 애플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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