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웨어를 의외로 잘 만들어 ‘하드웨어의 명가’라는 별명이 있는데요. 사실 착각입니다.
윈도우 버그가 심해서 기대심리가 낮아진 상태에서, PC살 때 껴주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를 써봤더니 의외로 고장이 나지 않아 퍼진 도시전설이죠.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와 마우스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하드웨어에서 처참한 실패를 되풀이했습니다.

특히 애플과 맞붙은 쥰 플레이어(아이팟), 윈도우폰(아이폰), 서피스(아이패드)는 대구선거에서 야당처럼 항상 처참하게 패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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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서피스프로3는 12인치 풀HD 해상도(2160X1440)에 인텔 4세대 프로세서를 장착했습니다.
무게는 800g에 두께는 9.1mm로 맥북에어보다 모두 가볍고 얇습니다.

가격은 799달러부터 1천 949달러까지 분포되어 있고, 한국 출시는 8월 3일입니다.
또, 애플이 타겟인데요….음…..마이크로소프트가 실수로라도 한번 이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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