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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이 초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 루믹스(Lumix)CM1을 발표했습니다.  파나소닉의 스마트폰을 왜 소개하냐고요? CM1은 어쩌면 최고의 스펙을 가진 스마트폰 카메라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디자인도 아주 예쁩니다. 지금까지 파나소닉 카메라는 왜 저렇게 디자인하지 않은 걸까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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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소수는 2,000만 화소입니다. 노키아의 4000만 화소에 비해 떨어지죠. 그러나 이 제품은 소니의 인기있는 하이엔트 카메라 ‘RX100’ 시리즈에 탑재된  1인치 센서를 사용했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폰 카메라 중에 가장 큰 크기의 센서를 쓴 카메라입니다.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환산화각 28mm f/2.8 라이카 DC 엘마릿(Elmarit) 렌즈를 사용했습니다. 조리개, ISO, 셔터속도의 수동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냥 흉내만 낸 카메라가 아니라 70만원짜리 하이엔드 카메라를 그대로 박아 넣은 스마트폰입니다.  의문이 드는 점은 왜 이 제품이 그동안 카메라로 안 나왔냐는 의문이죠. 저 두께에 저런 이미지 센서를 쓴 제품이 나왔다면 큰 히트를 기록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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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양도 알아볼까요?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했습니다. 4.7인치 풀HD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습니다.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2GB 램, 16GB의 저장용량을 지니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2,600mAh입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두께가 15.2mm로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에 비하면 두꺼운 편입니다. 루믹스 CM1은 올 겨울 프랑스, 독일에 출시 될 예정이며 가격은 899유로(약 120만원)입니다. 가격을 보니 현자타임이 몰려오네요.

 

▶ 소스 안드로이드 센트럴파나소닉
▼ 제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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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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