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dia 20160117 (1)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6년, 어떻게하면 잘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크라우드펀딩과 함께한다면 즐거운 한 해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2016년에도 변함없이 당신의 희로애락과 함께할 크라우드펀딩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희(喜) : 책상 위 작은 기쁨, 화분 겸 LED시계, 새순이

wadia 20160117 (1)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책상, 그런데 오후 3시쯤 되면 지루해지고 답답한 것은 기분 탓이 아닌 현실입니다. 새해에는 책상 분위기를 좀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잇 아이템, 시계화분 새순이입니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방수 화분, 새순이는 컴퓨터 본체 위나 책상 한켠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또한 시간, 온도, 알람기능을 갖춘 LED 시계까지 탑재되어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죠. 화분에는 흙 없이 살아있는 수생식물을 기를 수 있는데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당신의 새순이를 보는 기쁨이 생깁니다.

참고 링크 : 시계화분 새순이

 

노(怒) : 공부를 안 하는 자신에게 화가 난다면? 최고의 공부 파트너, Seat Partner

wadia 20160117 (2)

오늘까지만 놀고 내일부터 진짜 공부해야지…하다가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정말 집중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스마트 IoT 방석, Seat Partner가 당신의 공부를 도와드립니다. Seat Partner는 방석에 앉아 공부한 시간을 기록, 나의 스터디 패턴과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공부시간을 설정하면 과목별 시험시간 설정, 스트레칭, 휴식시간 등을 진동으로 알려줍니다. 또한 사용자가 방석에 앉게 되면 스마트폰 앱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는데, 그룹모드를 통해 최대 30명까지 가능하여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원격 관리(?)까지 가능합니다.

참고 링크 : Seat Partner

 

애(哀) : 금연하지 못해 슬픈 애연가들을 위한 씨그비트

wadia 20160117 (3)

새해에는 이젠 정말 금연하기 위해 전자담배를 구매하신 분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전자담배는 냄새도 나지 않고, 담배보다 비용도 적게 들어가서 인기가 많지만 왠지 더 많이 피우게 되죠. 모처럼 세운 새해 다짐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는 방법, 시그비트를 소개합니다.

전자담배 흡연량 도우미 시그비트는 모든 종류의 전자담배와 호환이 가능한 초소형 제품으로, 전자담배에 조립만 하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 얼마나 흡연했는지 알 수 있으며, 목표 흡연량이 넘어가게 되면 앱을 켜놓지 않아도 흡연량을 분석하여 알람을 보내줍니다. 또한 SNS 연동을 통해 친구들과 흡연량을 두고 내기(?)도 할 수 있죠.

참고 링크 : 씨그비트

 

락(樂) : 패션의 즐거움을 알리다! 음악을 담은 피크링

wadia 20160117 (4)

우리 모두의 로망인 기타, 그리고 그런 기타의 멋이기도 한 기타피크. 하지만 기타를 치는 사람에게는 자주 잃어버리게 되고, 기타가 장식품(?)인 사람에게는 역시 장식품이 되고 마는 단점이 있는데요. 이런 기타피크가 패션 아이템, 피크링을 만났습니다.

피크링은 단순히 피크 보관용이 아닙니다. 피크링은 인체에 무해하고 항균에도 탁월한 황동재질로 귀금속과 같은 공정을 거쳐 탄생했는데요. 이런 피크링을 취향에 맞게 피크와 조합하면, 기타리스트들에게는 자신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기타를 치지 않는 사람에게도 개성 있는 패션 아이템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링크 : 피크링

 

2016년, 어떻게 보내야 잘 보냈다고 소문이 날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새해 다짐부터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시도까지, 크라우드펀딩과 함께라면 한 해가 풍성해질 거라 생각됩니다. 이상 와디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