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떠나는 여행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큰 도시의 거리에서는 연말연시의 흥겨운 분위기를, 작은 마을을 돌아다니면 겨울의 조용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죠. 특히 깊게 가라앉은 겨울 바다를 보면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기에 제격이죠… (눈물이… ㅠㅠ) 물론 가볍게 훌쩍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그래도 챙길 것은 챙겨야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여행을 꿈꾸는 당신이 반드시 챙겨야 할 크라우드펀딩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짐이 무서워 여행 못 가는 사람을 위한 가장 편리한 백팩, 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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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고 하지만 짐이 너무 많을 때가 있습니다. 캐리어에 다 담을 수 없고, 캐리어를 안 들고 가자니 감당이 안 되죠. 짐이 정말 짐이 되는 순간, 심형탁 형님을 만나 도라에몽 주머니라도 빌려오고 싶은데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가장 편이한 백팩, TOM은 정말이지 무한배낭이 따로 없습니다. 오픈형 수납 공간과 자유로운 파티션 구성, 다용도 포켓으로 짐을 용도별로 쉽게 넣고 쉽게 찾을 수 있죠. 특히 잃어버리기 쉬운 여권이나 스마트폰, 지갑 같은 귀중품은 어깨끈의 포켓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TOM과 함께 스트레스는 덜고 여행에 안전함과 편리함을 더하는 건 어떨까요?

참고 링크 : TOM

 

보조배터리와 충전기의 운명적 만남, 서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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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난 이들에게 보조배터리는 무료 Wi-Fi 존 만큼 중요한데요. 보조배터리를 믿었던 만큼 충전기를 믿었기에 아무런 부담 없이 보조배터리를 소개시켜주었지만…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방전된 보조배터리는 말이 없고… 충전기를 꽂을 데조차 보이지 않는 대재앙이 찾아오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서킷이라면 그런 비극을 막을 수 있죠.

서킷은 스마트폰 따로, 보조배터리 따로 충전할 필요 없이 동시에, 그것도 5.0V/2.0A의 고속 충전이 가능한 보조배터리입니다. 5200mAh의 용량으로 마음까지 넉넉해지죠. 게다가 한 손에 잡히는 아담한 사이즈로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참조 링크 : 서킷

 

Fantastic, Elastic 셀카케이스, C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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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면 남는 건 사진! 배경과 자신이 함께 나오게 찍는 것만큼 중요한 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남에게 부탁할 수도 없고, 팔을 쭉 뻗어서 배경이 나오게 찍다가 팔은 부들부들, 사진도 부들부들, 찍는 사람의 마음도 부들부들! 그렇다고 셀카봉을 챙기자니 귀찮습니다. 인생 사진을 찍고 싶지만 짐은 싫은 당신을 만족시킬 판타스틱 셀카케이스, Castic를 소개합니다.

Castic은 탈부착형 셀카봉이 아닌, 일체형 셀카케이스인데요. 볼펜보다 작은 길이에 셀카봉의 모든 기능이 담겨있습니다. 게다가 투박한 셀카봉이 아닌 케이스인만큼 세련되고 컴팩트한 디자인까지 지니고 있죠. 여행가서 셀카봉이 망가지는 것만큼 끔찍한 일은 없겠죠? 그래서 Castic은 기능성과 내구성, 모두를 만족하는 최적의 길이, 41cm를 갖추고 있습니다. 인생 사진이 필요한 순간, Castic을 꺼내 들기만 하면 끝입니다.

참조 링크 : Castic

 

이번 겨울,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그럼 즐거운 여행을 더 즐겁게 만들어 줄 3가지 아이템을 미리 챙기는 게 어떨까요? 이상 와디즈였습니다.

※ 본 콘텐츠는 얼리어답터 파트너 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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