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Me (1)

제목 그대로입니다. 친구의 스마트폰을 보조배터리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죠. 이름은 파워미(PowerMe). 양쪽 모두 마이크로 USB로 된 케이블입니다.

PowerMe (2)

생긴 것만큼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양쪽에 스마트폰을 연결하기만 하면 됩니다. 주변에 있는 모든 스마트폰을 나를 위한 보조배터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PowerMe (1)

요즘 보조배터리를 휴대하는 게 흔한 일이 됐지만 아무래도 귀찮기는 하죠. 이럴 때 파워미를 준비하면 됩니다. 단자 부분에 있는 자석을 이용해 동그랗게 고정할 수 있어 열쇠고리나 가방 등에 매달아 휴대하기도 좋습니다.

PowerMe (3)

배터리만 뽑아가는 마냥 이기적인 아이템은 아닙니다.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죠. 친구 스마트폰에서 데이터를 뽑아오는 대신 아껴놓은 영상이나 재미있는 짤방을 보내줄 수도 있습니다.

PowerMe (2)

파워미는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 중입니다. 이미 목표액의 2배 가량 달성에 성공했죠. 가격은 11달러(1만2천원), 배송은 2016년 1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참고 링크 : 인디고고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