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의미를 가져다 줍니다. 어렸을 때는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함께 첫눈을 맞게 해달라고 세상 모든 신에게 기도를 하기도 했었죠. 그리고 군대에서는 그렇게 아름답던 첫눈이 하늘에서 오는 쓰레기로… 어쨌든 첫눈은 여전히 로맨틱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첫눈감성’을 살려 ‘사랑 받으며 살아가고 싶은’ 남성분들에 꼭 맞는 크라우드펀딩 아이템을 소개해드립니다.

 

아날로그적 감성이 필요할 땐 DIY 핀홀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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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갓 입학했을 때,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미모의 선배들이 많다고 소문난 사진동아리에 가입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선배 누나들과 필름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주말마다 출사를 나갔던 기억이 있죠. 그 때 참 좋았는데요. 카메라는 남녀 사이에 무언가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만들어내는 매개체와 같습니다. 그런데 접착제를 쓰지 않고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는 감성까지 더해진 핀홀카메라가 있다니, 다시 이 카메라를 들고 대학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거 하나라면 아마 여자 후배들과 더 친하게 지낼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참고 링크 : WOODSUM

 

여자친구의 한 마디 ‘오빠 크리스마스 때 뭐 사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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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여자친구가 있던 저에게 기념일을 챙기는 것은 너무나도 큰 고민이었습니다. 무슨 기념일이 그리도 많은 것 일까요? 그런데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격인 마르코로호 패션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마르코로호 팔찌는 혼자 생활하는 할머니들이 직접 제작한다고 하네요.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할머니들의 생활/복지 기금 및 일자리 창출 비용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디자인도 훌륭하고 좋은 의미까지 담겨있는 마르코로호가 어떨까요?

참고 링크 : 마르코 로호

 

아이가 있는 아빠라면 비접촉식 체온계 ‘써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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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개월 뒤면 어여쁜 아이를 출산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한 이 녀석에게 어떤 선물을 해주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는 요즘입니다. 아마도 유아 용품이 가장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제 차도 없는 판국에 유모차는 너무나도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오래 쓸 수 있는 것으로 선물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써모케어’는 이러한 점에서 제격이지 싶습니다.

비접촉식 체온계라는 점이 무엇보다 위생 측면에서 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써모케어는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실내 미세먼지, 온도, 습도뿐 아니라 아이와 관련한 다양한 건강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문득 제가 어렸을 때 아프면 항상 차가운 수은 체온계를 겨드랑이에 껴놓고 몇 분을 꼼짝하지 않고 가만히 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아이가 생기면 꼭 써모케어를 써야겠어요. 아이가 생긴다면요…

참고 링크 : 써모케어 스마트 체온계

 

사랑받는 남자가 되려면, 일단 건강해야 한다, ‘자이로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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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었는지 점점 배가 나오기 시작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겨울이다 보니 추워서 헬스장을 다녀야 할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헬스장을 이용하려면 들어가는 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러한 물음에 ‘자이로핏’이 답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런닝, 훌라후프, 줄넘기 모두를 가능하게 하는 자이로핏. 완벽한 운동기구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운동에 재미를 붙여주고 일상 속에서 운동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간편한 스마트기기가 아닐까요?

참고 링크 : 자이로핏

 

이렇게 사랑 받는 남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4가지 멋진 제품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여러분도 오늘만큼은 저처럼, 첫눈감성 잊지 마시고 사랑 받는 남자가 되기 위해 고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 와디즈였습니다.

 

※ 본 콘텐츠는 얼리어답터 파트너 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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