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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하기 위한 발열 깔창 하나 소개합니다. Digitsole이란 제품인데요. 기존 판매 중인 충전식 발열 깔창과 거의 유사합니다. 내장 배터리로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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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점을 굳이 꼽는다면 USB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더라도 어디서든 충전할 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아무데서나 깔창을 뺄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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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단순한 발열 깔창이었다면 소개하지도 않았겠죠. Digitsole은 제목처럼 스마트한 발열 깔창입니다. 우선 스마트폰으로 온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를 지원해 최대 45도까지 온도를 설정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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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이동 경로와 소모 칼로리를 전용 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igitsole을 사용한다면 겨울철만큼은 스마트밴드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죠. 나름 웨어러블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99달러(약 23만원)입니다. 깔창인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가격이죠.

참고 링크 : Digitsole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