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voly (1)

트리볼리(Trivoly)라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트리볼리를 만든 곳에 따르면 스마트워치는 유용하지만 한가지 단점이 있으니 바로 모든 사람이 이미 시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시계가 있는데 굳이 스마트워치를 살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Trivoly (2)

트리볼리는 모든 시계를 스마트워치로 만들어주는 아이템입니다. 평소 차고 다니던 시계 뒷면에 붙이기만 하면 스마트워치 유저가 됩니다. 두께가 3mm에 불과해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네요.

Trivoly (3)

스마트워치에 있을만한 기능은 거의 다 갖추고 있습니다. 걸음수와 심장 박동을 측정할 수 있고요. 스마트폰으로 알림이 도착하면 진동과 LED로 알려줍니다.

Trivoly (4)

좌우, 위아래를 터치하면 음악을 컨트롤할 수도 있고, 시계 전면을 터치해서 사진 촬영 시 셔터로 활용할 수도 있죠. 방수도 지원합니다.

배터리 시간은 4일로 일반적인 스마트워치에 비해 긴 편입니다. 디스플레이가 없기 때문이겠죠.

원하는 시계를 스마트워치를 간편하게 변신시킬 수 있는 트리볼리는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99달러(약 11만원), 배송은 내년 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참고 링크 : 인디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