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마니아들은 이런 것도 만들어 냅니다.

COI+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외장배터리인데, 레고의 정식 인증을 받아 외장 배터리 표면에 레고 블록을 꽂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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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 PC도 충전이 가능하지만 레고블록 공간을 만드느라 115g의 무게에 4200mAh밖에 집어 넣지 못했습니다.
(스마트폰 1~1.5회 충전 가능). 가격은 68$.

국내에 수입이 안되는 걸로 봐서는 아직 한국인들이 비교적 정상적이라는 얘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