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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가 독일 베를린의 ‘IFA2014’ 개막을 앞두고 저가형 윈도우 8.1 태블릿을 공개했습니다. 저가형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많습니다. 그런데 10만원 초반의 가격에 윈도우 태블릿은 드물었습니다. 스마트폰만큼 태블릿도 경쟁이 상당히 치열하네요. 도시바가 공개한 제품은 ‘앙코르 미니(Encore mini WT7-C16)입니다. 가격은 119.99달러(약 12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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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터치스크린(1,204 x 600)을 탑재했습니다. 쿼드코어 아톰 Z3735G 프로세서, 1GB 램을 탑재했고요. 저장공간은 16GB입니다. 마이크로SD카드 슬롯으로 저장공간은 128GB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전면에는 30만화소 카메라, 후면에는 20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됐습니다. 두께는 7.62mm 무게는 354g입니다.
저렴한 만큼 스펙은 평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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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는 윈도우 8.1 위드 빙(with bing)’을 탑재했습니다. 구입하면 1년간 오피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 1T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앙코르 미니’가 실제 매장에 보급되는 순간 할인 가격 ‘99달러(약 10만원)으로 판매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온라인 사이트 ‘도시바’에서 판매중입니다.

 

▶ 제품 정보 Tosh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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