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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처럼 보이시나요?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동그랗게 말려있는 게… 꼭 그것처럼 보입니다. 예전에 소개했던 들키면 난처해질 수 있는 스마트폰 방수주머니가 생각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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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재질로 된 팔찌였나 보네요. 그러고 보니 손에 들고 있는 아이폰에도 비슷한 게 감겨있는데요. 맞습니다. 범퍼 케이스로 변신할 수 있는 팔찌입니다. 이름은 리버콤(Libercom)이네요.

Libercom 03

단순히 아이폰 주위를 대강 감을 수만 있는 고무 재질의 범퍼는 아닙니다. 뚫려 있어야 할 부분은 제대로 뚫려 있고 버튼 부분도 볼록하게 만들었습니다.

Libercom 06

물론 단순히 고무 재질로 된 팔찌도 아닙니다. 토르말린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흔히 건강 팔찌라고 불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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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콤은 새로 출시한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부터 기존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블랙, 핑크, 블루 5가지네요.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인데 목표액이 워낙 작아서 인지 이미 첫날부터 2배 가량 달성했습니다. 가격은 하나에 8달러(약 9천500원)네요. 건강 팔찌치곤 저렴한 편입니다. 배송은 오는 10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참고 링크 : 킥스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