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기웃거리는 펀샵에서 괜찮은 아이템 하나를 발견해 소개합니다. 평범한 벽시계지만 충분히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제품이죠. 다크나이트 벽시계입니다.

funshop 05

크기는 310x310mm로 그럭저럭 벽시계만한 크기고요. 두께는 40mm입니다.

funshop 01

개인적으로 시계 초침 소리가 싫어 집에 벽시계를 걸지 않는데요. 이 제품은 저소음 무브먼트를 사용해 소리 없이 흐르듯 움직인다고 합니다.

funshop 03

시계 밑에서 담배를 피우면 이렇게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funshop 02

화이트 컬러도 있지만 블랙 컬러가 더 괜찮아 보이네요. 벽지가 회색이나 어두운 색이면 인테리어 연출이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funshop 04

다크나이트 벽시계는 펀샵에서 판매 중이고요. 가격은 29,800원입니다. 집들이 선물로도 괜찮을 것 같네요.

참고 링크 : 펀샵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