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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풍성한 계절입니다. 여기저기서 스마트워치가 마구 열리고 있군요. 살 사람은 아직 없는데 말이죠.
소니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되는 ‘IFA2014’를 앞두고 기자 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스마트워치 3(SWR50)를 공개했습니다. 사진부터 기대감이 확 무너집니다. 그래도 뭔가가 있을지 모르니 더 살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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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소니 최초의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입니다.  특징이 있다면 단말기 연동뿐만 아니라 음악 플레이어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지 않아도 커뮤니케이션 및 엔터테인먼트가 가능하다고 발표한 점입니다. 손목위에 워크맨인 셈이네요. 역시 소니답게 끈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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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라이프로그’ 기능으로 일상생활을 기록함은 물론 다양한 센서를 통해 운동량과 수면 패턴등을 알아보는 헬스케어, 피트니스 기능을 더 강화시켰다고 합니다.
제품 사양을 살펴보죠. 1.6인치(320×320)의 반투과형 TFT LCD를 탑재했습니다. 밝은 햇볕 아래서도 가시성이 좋아 시간을 확인하는데 편리하겠죠. 그 외 코텍스(Cortex) A7(4코어 1.2GHz), 512램을 탑재했습니다. 4GB 저장공간 그리고 420mAh의 배터리를 내장했습니다. 그 외 와이파이, 블루투스 4.0, NFC, 마이크로 USB, IP86의 방수 기능이 내장됐습니다. 무게는 38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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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최근 공개된 스마트워치와는 달리 전자시계스러운 디자인인데요. 소니는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심각한데 말이죠. 가격은 230유로(약 30만원)이며 출시일은 2014년 가을입니다.

 

▶ 제품 정보 sony
▼ 제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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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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