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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을 위한 주말 예능이 돌아왔습니다. 무한도전? 개그콘서트? 아니죠. 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ngland Premier League), 줄여서 EPL입니다. 지난 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토트넘 홋스퍼 FC의 개막전으로 2015-2016 시즌이 시작되었는데요. 개막전의 축포는 토트넘 홋스퍼 FC의 아쉬운 자책골이었죠.

현재 EPL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로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청용 선수와 스완지 시티 AFC의 기성용 선수가 있습니다. 이청용 선수는 2라운드 아스날 FC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으로 그라운드를 밟았고, 기성용 선수는 아직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선수 모두 주전 경쟁을 넘어 레전드급 활약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겨우 3라운드가 진행됐는데요.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점점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데요. 이왕이 잠 못 이루는 밤, 더욱 확실하게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축구에 미친 당신을 위한, 축구를 더욱 확실하게 즐기고 싶은 당신을 위한 6가지 핫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삼성 65인치 4K UH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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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TV라서 당황하셨나요? 잘 생각해보세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감동의 정도는 화면 크기와 비례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영화를 보기 위해 가까운 상영관을 찾을 일이 없겠죠. 15인치 남짓한 노트북이나 20인치대 모니터에서 보는 축구와 65인치 대화면에서 보는 축구의 맛은 확연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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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인치라서 놀라셨나요? 너무 비싼 게 아니냐고요? 잘 생각해보세요. 65인치, 결코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한번이라도 보면 50인치, 40인치는 눈에 들어오지 않을 걸요? 4K UHD 해상도는 질주하는 선수들의 땀 한 방울, 거친 태클로 튀어 오르는 그라운드의 흙 알갱이까지 놓치지 않고 보여줍니다. 한번 사면 십 수년은 사용하는 TV인데 이 정도면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구매 링크 : http://goo.gl/FTcSxy

 

엡손 파워라이트 프로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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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축구 보는 상상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감동은 화면 크기에 비례합니다. 진정한 대화면은 TV가 아닌 프로젝터로 완성할 수 있죠. 물론 100인치 이상의 초대형 TV가 있기는 하지만 일반 가정에 들여 놓기는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프로젝터는 다르죠. 스크린이나 흰 벽만 있으면 거실을 나만의 영화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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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파워라이트 1751의 가장 큰 장점은 슬림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입니다. 거실에 둘 프로젝터가 버거울 정도의 크기와 무게를 지니고 있으면 안 되겠죠. 반면 이 프로젝터는 노트북 수준에 불과한 1.7인치(약 4.3cm)의 두께와 3.7파운드(약 1.6kg)의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능도 출중하죠. XGA 해상도에 컬러와 화이트 밝기 모두 2600루맨을 지원합니다. 거실 한쪽 벽을 가득 매운 EPL 그라운드. 마치 직관하는 기분이 아닐까요?

구매 링크 : http://goo.gl/PwJEIJ

 

소노스 플레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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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만으로 현장의 감동은 완성될 수 없습니다. 영상에 걸맞은 사운드가 빠져서는 안되죠. 공간을 채우는 사운드를 위해 5.1채널 홈시어터가 주목 받은 때도 있었는데 사운드 보다 먼저 6개 달하는 유닛이 공간을 차지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사운드바는 다릅니다. TV 아래에 놓기만 하면 오직 사운드만으로 공간을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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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디뮴 자석으로 작동되는 6개의 알루미늄 원뿔형 스피커와 티타늄 재질로 된 3개의 고음 재생용 트위터를 품고 있는 소노스 플레이바는 영국 현지의 열기를 그대로 전해줍니다. 열광적인 팬들의 함성 저편에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듯 하죠. 다소 생소한 브랜드라고요? 소노스는 무선 오디오 시장의 90%에 달하는 엄청난 점유율을 자랑하는 미국의 오디오 기업입니다. 망설일 필요 없겠죠.

구매 링크 : http://goo.gl/0w2XQl

 

그로울러웍스 맥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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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볼 때 빠지면 섭섭한 전국민의 맛있는 친구, 치킨! 그럼 치킨 먹을 때 빠지면 섭섭한 최고의 단짝은? 바로 맥주겠죠. EPL과 치맥의 조합은 생각만해도 신나네요. 지금까지 브랜드 별 신상 치킨이나 맛있는 치킨만 고려했다면 이제 맥주애도 신경을 써보는 건 어떨까요? 이 맥주통만 있으면 이제 축구와 함께 치맥을 즐기러 호프집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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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한 소품을 보는 듯한 이 맥주통을 만든 곳은 그로울러웍스(GrowlerWerks), 제품의 이름은 유케그(uKeg)입니다. 이름부터 왠지 쌉쌀한 맥주 맛이 나는 것 같은데요. 실제로 47년 경력의 맥주 장인이 만든 제품입니다. 완벽한 진공 구조에 탄산 조절도 가능해 집에서도 바에서 방금 따른 듯한 신선한 맥주를 마실 수 있죠.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되어 있어 냉장고에서 꺼내두어도 냉기를 오랫동안 지킬 수 있고, 용량도 1.8리터로 넉넉해 후반전 끝날 때까지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구매 링크 : http://goo.gl/AkiRzh

 

코카콜라 미니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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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에 버금가는 조합이 있으니 바로 치콜입니다. 그렇죠. 우리는 치킨을 먹을 때 맥주를 마시기 전에 이미 콜라와 함께 즐겨왔습니다. 가족이나 친구가 한데 모여 축구를 보더라도 그 중에 분명 맥주보다 콜라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죠. 이런 상황에 대비해 거실 한 켠에 콜라 냉장고를 준비해 두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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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칸마다 2캔씩 넣을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 선호하는 탄산음료가 다른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건 단순한 미니 냉장고가 아니라는 점인데요. 냉장고처럼 문을 열고 캔을 꺼낼 필요가 없습니다. 무려 자판기죠. 문에 달린 버튼을 누르면 캔이 아래로 굴러 나옵니다. 동전은 넣을 필요 없습니다. 다행이네요.

구매 링크 : http://goo.gl/qrhz1O

 

버섯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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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는 팀이 지고 있다면? 후반전 결정적인 골 찬스를 허무하게 날려버렸다면? 이 순간만큼은 영국 훌리건의 심정이 이해가 가죠. 하지만 골 찬스가 놓쳤다고 TV에 맥주잔이나 콜라캔을 던져서는 안됩니다. 애꿎은 데 화풀이하다간 거지 꼴을 못 면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죠. 다시는 축구를 보지 않겠다고 수시로 분노에 가득 찬 말을 내뱉는 다면 적절한 화풀이용 아이템 하나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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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아이템은 이런 축구 광팬을 위한 버섯 쿠션입니다. 탄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고무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잡아 당기거나, 비틀어도 금새 원상복귀됩니다. 아무리 괴롭혀도 아무렇지 않은 모습이 오히려 화를 돋울 수도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다른 곳에 화풀이 하는 것보다 충분히 경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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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얼리어답터 파트너 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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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