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은 인간보다 수명이 짧습니다. 오랫동안 반려동물과 함께 할 방법은 없을까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과학자들은 색다른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자신들이 키우던 동물(개나 고양이)의 사진을 앱에 올리면 전국 각지의 동물보호소에 있는 동물중에서 사진과 가장 비슷한 동물을 찾아 줍니다.
얼굴인식을 응용한 앱인데요.
동물보호소의 반려동물을 구제해서 좋고, 추억속의 반려동물과 가장 비슷한 동물을 키울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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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만 유용하고, 아이폰만 지원합니다.
우리집 개가 제 안드로이드폰을 물어 뜯는 이유를 이제 알겠네요.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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