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 6S 플러스의 뒤태가 유출됐습니다. 그리 숨막히는 뒤태는 아니네요. 애플 관련 매체인 9TO5Mac에서 입수한 아이폰 6S 플러스의 뒤판인데요. 9TO5Mac이 발표한 아이폰 6S 플러스의 특징을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1. 디자인은 그대로

iphone_6s_plus_06

기존과 동일한 모습입니다. 사이즈도 그대로고요. 알루미늄 재질의 강도가 달라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두께도 그대로라 어쩌면 또다시 밴드게이트 논란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내부는 다소 변화

iphone_6s_plus_02

외관은 그대로지만 내부 구조는 다소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로직 보드 적용을 위해 설계의 변화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카메라도 그대로

iphone_6s_plus_01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수도 있다는 루머가 있었는데요. 일단 카메라는 하나입니다. 작은 구멍이 카메라 일리가 없겠죠.

 

4. 절연띠 역시 그대로

iphone_6s_plus_04

최근에 특허까지 낸 신물질이 아이폰 6S 플러스에는 적용되지 않나 봅니다. 절연띠가 그대로 있습니다.

 

5. 뚫린 구멍 물론 그대로

iphone_6s_plus_03

라이트닝 커넥터와 마이크, 스피커 모두 그대로입니다. 아이폰 6S에 USB-C 커넥터를 채용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요. 루머는 루머일 뿐인가 봅니다.

 

새로운 아이폰을 기대하셨다면 아이폰 6S 플러스는 그냥 패스해도 좋을 정도로 그대로인 모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사용자라면 케이스만큼은 그대로 쓸 수 있겠네요.

참고 링크 : 9TO5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