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료에 단골처럼 써있는 문구가 있습니다.
“맛이 향상됐습니다.”
저는 그 문구를 볼 때마다, 개사료를 먹으며 한숨 짓는 비정규직이 떠올라 눈물을 흘리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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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행히 비정규직이 맛을 알려줬던 게 아닌가 보네요!!
미국의 노모어우프(No More Woof)라는 기계는 애완견의 생각을 읽어 스피커를 통해 인간의 언어로 말해 주는 기계라고 합니다.
완벽한 생각을 읽지는 못하지만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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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제 머리에 씌우면 “내 머리에서 이걸 치워줘”라는 말만 계속 할 거 같은 디자인이긴 합니다.
미국의 인디고고를 통해 출시한 이 제품은 3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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