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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우측 비야케 잉겔스.

건축계의 스티브 잡스로 불리는 비야케 잉겔스(Bjarke Ingels)가 초대형 ‘레고 하우스’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레고는 레고 테마파크인 ‘레고랜드’를 전세계 6개국에서 운영중인데요. 이번에 설계하는 레고 하우스는 테마파크가 아닌 레고 박물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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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의 고향 덴마크의 빌룬드(Billund)에 세워질 이 건물은 12,000평방(3,630평)의 크기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독특한 점은 레고답게 모듈식 설계입니다.
마치 레고 블럭을 쌓듯이 건물을 쌓아나가는 방식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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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완성된 조감도인데요. 건물 내부에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전시장과 카페, 각종 스토어와 시설들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형태의 건축물로써 건축방식에도 적잖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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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하우스는 2016년 완공될 예정이며 대부분은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에 방문하면 엄청난 레고를 구입할 수 밖에 없을테니 실질적으로는 무료가 아니겠죠.
한편, 레고측은  세계 7번째 레고랜드를 춘천에 설립하기 위해 협상중인데요. 1억 달러를 들여 2017년 3월 개장 예정입니다.

 

▶ 원문 소스 arch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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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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