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이번 아이템은 정말 충격적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사람의 살덩이 같은 게 보이시죠? 영국 디자이너가  ‘지지 바커(Gigi Barker)’가 디자인한 소파입니다.
실제 판매되는 제품이고요. 사진에서 보듯이 사람의 살덩이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이 디자인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지만 영국 디자이너라고 하니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영국에는 시공간의 어떤 균열이 있어 저런  이상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거든요.

g2

인간의 피부 같은 감촉의 소파라고 합니다. 디자인도 아예 살덩이처럼 했습니다. 겉 표면은 가죽으로, 속은 실리콘으로 채워졌다고 합니다. 어떤 동물의 가죽일지 물어보는 게 두려울 정도네요.

g3

디자이너인 지지바커는 이 의자의 디자인 모티브를 ‘남성’에게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대체 남성의 어떤 부위를 보고 영감을 얻었을지 물어 보는게 역시 두렵습니다. 모두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스킨 향기도 난다고 합니다. 이건 다행이네요.

g4

제품가격은 외형마다 모두 다르고, 가격은 400만원 정도라고 하네요.

 

▶ 제품 정보  9191.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