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코리아에서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 메모리를 출시했습니다.
브라질의 유명한 작가인 로메로 브리또(Romero Britto)가 디자인한 USB 메모리 인데요.
스페셜 에디션이라면 비쌀거라 생각이 들겠지만 8GB가 9,900원입니다. 이렇게 싼 이유는 USB2.0에 8GB에 불과하며, 브리또라는 작가를 잘 모르기 때문일 거라 생각합니다.

sandisk

브리또에 대해서 좀 알게 된다면 구입할 이유도 늘어나겠죠?
브리또는 야구선수가 아니라 브라질의 큐비즘 화풍의 화가입니다.
큐비즘은……그만 두죠.

 

http://bit.ly/1nS99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