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스프라우트링(Sproutling)이 영유아 모니터 기기인 베이비 모니터(Baby Monitor)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워치처럼 심박수를 체크해서 아이의 이상유무를 판별하는 제품입니다.  특히 ‘심박수 이상 유무’, ‘실내 온도 감지’, ‘소음 체크’를 한 후에 스마트폰으로 알려주어 부모의 육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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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압권은 아이가 몇 분 후에 일어날 것인지 추측해 주는 기능입니다. 걸어다니는 자연재해인 아이들이 가장 천사같은 시간은 잠 자는 시간이죠. 베이비 모니터는 아기의 수면 상태를 체크하면서 수면시간을 늘릴 수 있는 최적의 온도, 밝기 등을 체크할 수 있게 합니다. 그래서 천사같은 시간을 더 늘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다른 일을 하면서도 아기가 깬 것도 체크가 가능해서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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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아기에게 무해하고 무선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만약 쌍둥이일 경우는 프로필을 각각 등록하여 모두 체크가 가능하다네요. 할 수 있다면 와이프 발에도 채워둬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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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모니터는 현재 웹사이트에서 예약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249달러, 2015년 5월에 배송예정입니다.

예약 주문 사이트 링크 : 스프라우트링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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