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작아지면서 커지고 있습니다. 바로 USB 메모리 이야기입니다. 샌디스크(SanDisk)에서 새로운 USB 메모리를 출시했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128GB USB 메모리입니다.

usb3PC샌디스크의 초소형 USB 메모리인 울트라 핏(Ultra Fit)이 크기는 여전히 마우스 무선 수신기만한데 용량은 128GB로 늘어서 돌아왔습니다. 기존에는 16GB부터 64GB 용량만 있었죠. 용량에 비해 크기가 작은 만큼 더욱 분실에 유의하면서 사용해야겠네요.

usb2버전은 USB 3.0을 지원합니다. 영화와 같은 대용량 파일들을 전송할 때 좋겠네요. 가격은 119.99달러(13만 3천원)입니다.

usb1울트라핏에서 핏이 빠진 울트라(Ultra)도 새로운 제품이 나왔는데요. 용량이 256GB로 늘어났습니다. 샌디스크가 출시한 최초의 256GB USB 메모리라고 하는데요. 요즘은 1TB USB 메모리도 쉽게 볼 수 있으니 샌디스크 역시 용량을 늘려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은 199.99달러(22만 2천원)입니다.

참고 링크 : 샌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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