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1날씨가 더워졌습니다. 부산에서는 벌써 해수욕장을 개장했다고 하죠. 이렇게 더워지는걸 보니 이제 곧 얼음의 시대도 오겠네요. 여름철 얼음 동동 띄운 음료는 없어선 안 될 필수 요소 중 하나죠.

pit2폴라 아이스 트레이(Polar Ice Tray)라는 아이템입니다. 아이스볼을 만드는 트레이인데 가정에서 쉽지 않은 투명한 얼음을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불투명하고 울퉁불퉁한 얼음이 아닌 바나 카페에서 볼 수 있는 맑고 동그란 얼음을 얼릴 수 있게 해주는 거죠.

pit1-2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순서에 따라 용기를 결합하고 그 위에 물을 붓고 냉동실에 넣으면 됩니다. 물론 끓였다가 식힌 물을 최대한 천천히 얼리면 투명한 얼음을 얻을 수 있긴 합니다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pit3꽃이나 과일을 넣어서 로맨틱한 얼음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아이스볼은 잔에서 잘 녹지 않으니 술이나 음료와 함께 보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겠죠.

pit4폴라 아이스 트레이는 지금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입니다. 가격은 30달러(3만 3천원)네요. 배송은 8월입니다. 사실 얼음에 일일이 신경 쓴다는 게 귀찮긴 합니다만 여성에게 선물해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 링크 : 킥스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