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반려동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게 돕는 펫핏(Petfit)을 소개했었는데요. 이번에 좀 더 진화된 제품이 나왔습니다. 반려동물을 스마트하게 키울 수 있는 제품으로 펫핏과 마찬가지로 SK텔레콤에서 출시됐습니다.

이름은 티펫(T Pet)입니다. 크기는 500원 동전보다 약간 크고 반려동물 목줄에 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고 합니다. 반려동물의 위치 정보 및 활동량 등의 정보를 스마트폰에 전송해 주는 기능인데요. 이젠 사람에 이어 동물들도 스마트기기에서 자유롭지 않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tpet1SK텔레콤은 사료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게 무슨 멍멍이 소리인가 봤더니 T펫 가입자가 11번가에서 포인트 1만점으로 쇼핑을 하면 추가로 1만점을 주는데 이 추가 포인트로 사료를 사라는 이야기였네요. 사료값은 아낄 수 있겠지만 쇼핑 비용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tpet3티펫은 SK텔레콤 공식대리점이나 온라인 공식샵에서 가입 가능합니다. 이용료는 월 5,000원이네요. 사람 통신비 부담도 힘든데 이제 반려동물 통신비까지 챙겨야 하네요. 이래서 집사 소리가 나오는가 봅니다.

참고 링크 : SK텔레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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