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1요즘은 날씨 확인을 위해 아침 뉴스를 보지 않습니다. 기상청에 전화를 할 필요도 없죠. 그냥 스마트폰만 보면 됩니다. 정말 수많은 날씨 어플이 있거든요. 하지만 정확도는 기상청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에 꽂으면 자신이 있는 장소의 날씨를 알려주는 액세서리가 나왔습니다. 이름은 웨더 포인트(Weather Point). 더 이상 날씨가 맞지 않는다고 남 탓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wp3웨더 포인트를 사용하려면 그냥 스마트폰 이어폰 단자에 꽂기만 하면 됩니다. 웨더 포인트에는 온도와 습도, 자외선, 기압 등을 측정하는 센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측정된 결과는 전용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둘 다 지원한다고 하네요.
wp2크기는 57x10mm이며, 색상은 다양한 색상이 있습니다. 재질은 두 가지인데 알루미늄과 티타늄이 있죠. 무게는 알루미늄이 11g, 티타늄이 17g입니다. 구동을 위해 배터리는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열쇠고리 대용으로 휴대할 수 있어 야외 활동이 잦은 분들에게 딱 좋습니다.

wp4웨더 포인트는 지금 킥스타터에서 펀딩 중입니다. 가격은 15파운드(2만5천원)네요. 배송은 8월입니다. 그런데 웨더 포인트가 기상청이나 날씨 어플보다 정확한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기상청 자료에 의존하며 지내야겠습니다.

참고 링크 : 킥스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