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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는 이미 너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스마트폰 제조사가 배터리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얼리어답터는 이미 수 십종의 보조배터리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또 다른 보조배터리입니다. 디보텍(Devotec)이 만든 퓨얼(Fuel)이라는 보조배터리는 가장 작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주 작아서 평소에 얼마든지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devotecindustries.com
ⓒ devotecindustries.com

사실 보조배터리는 중요한 순간에 집에 두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퓨얼은 워낙 작아서 평소에 열쇠고리나 가방 고리에 달고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동전보다 살짝 큽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고리나, 열쇠고리로 사용하면 됩니다.
크기가 작은만큼 용량은 적습니다.  220mAh의 스마트폰을 완충시킬 수 있습니다. 220mAh 스마트폰이 없다고요? 물론이죠. 퓨얼은 그저 긴급한 순간에 전화 몇 통을 더 할 수 있을만큼 충전이 가능합니다. 꼭 필요한 말을 못하고 전원 부족으로 스마트폰이 꺼졌을 때, 퓨얼로 충전한 후에 못 다한 말을 더 하면 됩니다.
“아까 배터리 떨어져 말을 다 못했는데, 곧 배터리 떨어질 거 같다고 말하려 했어.”
이런 식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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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얼의 가격은 24.99달러(약 2만 5천원)입니다.
아이폰 버전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도 팔 것 같은데, 파는 곳을 못 찾았네요. 알려주세요.

 

공식 홈페이지 : devotecindustries.com

제품 구매 : firebo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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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얼리어답터 뉴스 에디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