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nok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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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이후, MS)가 정말 저렴한 스마트폰을 내놨습니다. 노키아 루미아 (Rumia) 530인데요.  가격은 115달러(약 12만원)입니다. 얼마전에 MS는 99달러(약 10만원) 노트북 개발을 선언한 적도 있습니다.  20만원 정도면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다니 정말 꿈만 같습니다.

루미아 530은 520에 비해 높아진 854 x 480 해상도 갖고 있으며 4인치 화면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퀄컴 1.2GH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200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램 512MB, 4GB의 저장장치를 갖춘 보급형 스펙입니다. 다행히 500만 화소 카메라와 1430mAh의 배터리도 달려 있네요.  가격은 저렴하지만 대신 윈도우 폰 운영체제를 써야 하는 형벌에 처해집니다.

전모델인 루미아 520보다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지녔습니다. 대신 두께는  1.8mm가 더 두꺼워졌습니다.  지갑이 두꺼워졌는데 스마트폰 두꺼워 지는 것 쯤은 용서가 가능하겠죠. 루키아 530은 8월중 출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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