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ttei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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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모 빌딩에서 주차장에서 폭발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군까지 긴급 출동까지 출동했는데요. 해당 빌딩과 주변 건물 입주자들 50여명이 전원 대피했고 1시간 동안 불안에 떨었다고 하죠.
그런데 알고 보니 실제 폭탄이 아니라 알람시계였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죠.

 

사실 이 제품은 언뜻 보면 다이너마이트처럼 보입니다.  크기는 길이 23cm, 높이 10cm로 실제 다이너마이트(직접 본 적은 없지만) 크기와 흡사해 보이고, 타이머까지 부착되어 있습니다. 알람을 끄기 위해서는 네 개의 선 중에서 하나를 뽑아야만 한다네요.
요즘 한국 사회 분위기를 본 다면 정말 다이너마이트로 착각될 수 있을 겁니다.  배가 침몰해 수 백명이 수몰당하고, 땅이 주저 앉으며, 지명수배자는 죽어 있어도 발견을 못하는 나라니까요. 언뜻 봐서는 팔레스타인과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다이나2

 

오늘 강남을 공포로 몰아 넣은  이 제품은 오픈마켓에서 28,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http://www.lotteimall.com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얼리어답터 뉴스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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