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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오덕후들은 정말 세상 모든 것을 레고로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레고로 만든 수족관입니다. 특히 슈퍼마리오 게임속의 장면을 그대로 묘사한 수족관인데요. 물고기들이 아주 좋아하겠군요!  켈시 크론밀러(Kelsey Kronmiller)라는 사람이 만든 이 수족관은 높은 퀄리티의 장면 묘사와 물고기를 위한 배려가 눈에 띱니다. 특히 물고기를 보호하기 위해 아쿠아리스트가 추천한 에나멜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수족관의 약 90%를 크릴론 퓨전으로 ‘완전 코팅’을 했죠. 매일 아침 물에 둥둥 뜬 물고기를 처리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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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이 만든 레고 슈퍼마리오 수족관에 일렉트릭 블루 잭 뎀프시(Electric blue jack Dempsey), 공룡장어(Dinosaur Eel), 민물 나비 고기(freshwater Butterfly) 등의 물고기들을 넣을 생각이라고 했는데요.  잘 모르는 물고기인데 먹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녀는 “작은 젤다의 전설”이라고 말했습니다. 닌텐도 게임 덕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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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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