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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wash.com

 

물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용제를 사용하는 건식 세탁을 “드라이클리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드라이클리닝을 집에서 할 수 있는 기계가 출시됐습니다.
세탁소 주인들을 공포에 떨게 할 이 제품은 가정용 건식 세탁기 ‘스와시(Swas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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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까지 가는 수고와 다림질 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드라이클리닝 비용도 절약할 수 있겠네요.
스와시는 이 제품이 10분 만에 완벽하게 드라이클리닝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드라이클리닝의 장점은 옷의 변질과 퇴색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몇 년이면 본전 뽑을 것 같습니다.

 



설치도 쉬운 편이고, 크기가 작아 수납도 쉬운 듯 합니다.  수도나 배관을 설치할 필요도 없습니다. 원하는 곳에 옮기고 전원만 꽂으면 끝입니다.
단점을 말해볼까요? 크기가 작아서 겨울옷처럼 부피가 큰 옷은 아무래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 7천원짜리 전용 세제인  “스와시 팟(Swash PODS)”을 공급해줘야 합니다. (12번 사용 가능)
가격은 499달러(약 50만원)입니다. 세탁소 주인과 사이가 안 좋다면 구매를  고려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http://www.swa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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