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 회사에서 스마트 시계를 내놓고 있는데요. 디자인이 대부분 스타트렉에 나오는 제품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구에 살잖아요?
이런 스마트 시계는 어떨까요? 프랑스의 의료기기회사 ‘위딩스 (Withings)’에서 출시한 악티비테 (Activité)라는 시계입니다. 사진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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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아날로그 시계 디자인 그대로죠? 프랑스에서 디자인했고, 프랑스 소가죽을 썼으며, 자신 없는 무브먼트와 조립은 스위스에 맡겼다고 합니다. 겉모습은 전혀 디지털 요소가 가미된 듯 보이지 않지만 걸음 수 를 비롯하여 움직인 거리, 칼로리 소비량, 수면 패턴 등을 알아서 기록합니다. 또 오른쪽 하단의 작은 시계바늘은 하루 목표량 대비 활동량을 체크해서 주인을 압박합니다.
기록된 데이터는 블루투스로 앱과 동기화해서 수치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 알람기능과 생활방수 기능, 흠집이 잘 나지 않는 사파이어 유리를 사용했답니다.
무엇보다 일반 시계에 사용되는 CR2025 코인배터리를 사용해서 약  1년간 따로 충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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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실버 컬러의 2가지로 출시되며 가죽스트랩 외에 운동이나 수영 시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스트랩이 추가로 제공됩니다. 올해 가을 출시예정이며 스위스 무브먼트를 사용한 제품답게 가격은 일반 액티비티 트래커 보다 비싼  390달러 (약 398,000원)네요.

http://goo.gl/PN8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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