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스마트워치 발매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다. 애플은 스마트워치 개발에 대해 어떠한 코멘트도 하지 않은 상태지만 만약 스마트워치가 나오지 않는다면 애플에게 소송이라도 걸어야 할 판이다.
로이터는 지난 19일 대만발 기사를 통해 애플이 대만 콴타 컴퓨터를 통해 7월부터 스마트워치를 대량 생산할 것이고, 10월 출시할 것임을 보도했다.

아이워치 컨셉 - bit.ly/1lMXCnm
아이워치 컨셉 – bit.ly/1lMXCnm

로이터에 따르면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워치는  2.5인치 디스플레이에 직사각형을 띄고 있고 무선충전을 갖출 것으로 내다 봤다. 이는 갤럭시 기어나 기어핏의 1.8인치 정도의 크기보다 확실히 큰 디스플레이다. 그러나 기능에 대해서는 확실한 전망을 아꼈다.

구체적인 생산 계획도 익명의 제보자에 의해 공개됐다. 애플은 올해 5천만대의 스마트워치를 출하할 것이며 70%는 콴타 컴퓨터를 통해 생산될 예정이다. 또한 LG 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를 독점하며 여기에는 사용자 맥박을 모니터하는 센서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이나 애플이나 왜 그렇게 사용자 맥박이 궁금한지 모르겠다.

애플은 아이워치(가칭)의 개발을 위해 프랑스 입셍로랑의 최고경영자를 고용했고, 아이워치의 상표권을 전세계 각지에 등록시킨 바가 있다. 아이워치의 공개는 거의 확실해 보이며, 7월 이후에는 여러 곳에서 자기가 진짜 아이워치라고 주장하는 스파이샷 사진이 떠돌 것이다. 하지만 이번 보도에 대해 각 제조사들과 애플은 언급을 거부했다고 한다.

기사 소스 : http://www.reuters.com/article/2014/06/19/us-apple-smartwatch-idUSKBN0EU2AU20140619

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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