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를 놓지 않고 위험한 곳에 직접 가지 않고도 길이를 측정할 수 있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는 줄자를 대신하는 안전하고 유용한 도구다. 샤오미는 이미 여러 파트너 업체가 만든 제품을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미지아 자체 브랜드를 달고 제품을 출시했다. 정밀한 거리 측정이 자주 필요한 현장 작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면 필요한 제품이다. 

80x32x20mm, 60g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샤오미 다운 간결한 디자인, 간편한 조작, 스마트 기능이 잘 어우러졌다. 정보 표시를 위한 고휘도 LCD 디스플레이와 버튼 하나가 보인다. 2초 이상 길게 버튼을 누르면 켜지고 짧게 한 번 눌러주면 5cm-40m까지 클래스2 레이저로 오차 범위 ±3mm로 정확하고 빠르게 측정 수치를 표시한다. 

미지아 앱과 연결하면 데이터 동기화, 길이/면적/체적 계산, 평면도 측량, 도면 공유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USB-C 단자로 충전하는 370mAh 내장 배터리는 3,000번 거리 측정을 할 수 있다. 

샤오미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유핀을 통해 169위안(약 3만1,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초기 예약을 시작했고 10월27일 배송이 시작된다. 정식 출시 후에는 190위안(약 3만5,000원)에 판매된다. 

현장 작업자를 위한 스마트 솔루션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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