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이 이탈리아의 디지털 기반 운동 기구 전문 브랜드 테크노짐(Technogym)과의 협업으로 한정판 운동 기구 라인을 선보입니다.

디올과 테크노짐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하는 제품은 총 세 가지입니다. 세 제품 모두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고 디올과 테크노짐의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테크노짐 마이 런 포 디올’은 컴팩트 트레드밀 제품으로 태블릿과 연결해 MYRUN 콘솔을 통해 개인 트레이너의 맞춤형 러닝과 워킹 운동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테크노짐 벤치 포 디올’은 이름 그대로 다용도 웨이트 벤치 제품입니다. 아령과 밴드, 너클과 같은 운동 기구들이 포함되어 있고 테크노짐 앱을 활용해 좁은 공간에서도 200개가 넘는 운동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마지막 제품은 ‘테크노짐 볼 포 디올’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짐볼로 유연성과 밸런스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스마트 운동 기구와 명품 브랜드의 만남으로 똑똑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홈짐을 꾸밀 수 있겠네요. 디올과 테크노짐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2022년 1월을 시작으로 전 세계 디올 부티크 매장에서 독점 판매될 예정입니다.

몸 키워주는 명품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