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당시 밤잠을 설치며 즐기던 전설의 게임 ‘디아블로2’가 20년 만에 4K 60프레임 고화질, 7.1 채널 돌비 서라운드로 리마스터 작업을 거쳐 ‘디아블로2:레저렉션(Diablo II : Resurrected)’으로 돌아온다.

​예약 구매를 한 사용자는 8월13일 오후 1시(미 동부 표준시) PC,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4/5에서 액트1, 액트2 스토리를 아마존, 바바리안, 드루이드, 팔라딘, 소서러 등 4종의 캐릭터로 오픈 베타에 앞서 1주일 먼저 즐길 수 있다. 최대 7명의 각기 다른 플랫폼 사용자와 대결할 수 있다. 단 예약 구매를 신청한 플랫폼에서만 플레이가 된다.

8월20일 오후1시(미 동부 표준시)부터는 오픈 베타 참가를 신청한 모든 사람들을 위한 베타서비스가 시작된다.오픈 베타에서 제외된 네크로멘서, 어쎄신은 9월23일 정식 출시일에 만나볼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지원도 마찬가지. 오픈 베타는 지원하지 않는다.

선명한 고화질과 부드러운 움직임이 기대되는 디아블로2:레저렉션은 20년 전 추억을 그리워하는 사용자를 위한 클릭 한 번으로 800×600 해상도의 오리지널 디아블로 모드로 전환할 수 있는 추억 소환 기능을 포함한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4만8천원, 디아블로3가 포함된 디아블로 대악마 컬렉션은 7만2천원이다. 홈페이지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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