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어서 가방에 넣을 수 있고 책상 위, 거실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내장형 ‘이노(inno) 휴대용 선풍기’를 소개한다. 여름이 지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밤잠 이루기 힘든 무더위는 계속되고 있다.

이노 선풍기는 접으면 13cm 두께로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고 펴면 90cm까지 키가 커지는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책상, 탁자, 거실 어디든 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크기 조절이 가능하고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배터리는 전원 코드의 불필요성을 일깨워준다. 당연히 4단계 바람 세기 같은 리모컨 조작도 된다.

침실용 수면 램프를 대신할 수 있는 2단계 밝기 조명과 심신 안정을 위한 가습형 아로마 디퓨저 기능도 한다. 가격은 60달러(약6만8천원)이다.

샤오미 제품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