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이 새로운 완전 무선 이어폰을 출시합니다. 사무실 또는 재택근무 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라고 하네요.

로지텍 ‘존 트루 와이어리스 이어버즈(Zone True Wireless Earbuds)’는 스마트폰과 PC 등 총 2대의 기기를 동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은 기존과 동일하게 블루투스 연결하고, PC의 경우 별도로 제공되는 A와 C타입 USB 동글을 활용하는 연결 방식이죠.

최상급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와 하이브리드 ANC 지원으로 주변 소음을 상쇄하고 깨끗하고 명확한 음질과 사운드를 구현할 뿐만 아니라 12mm 드라이버로 풍부한 베이스와 저음역대도 놓치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어버즈 IP68, 충전 케이스 IP54 방진방수 등급을 만족하고 완전 충전까지 2시간 45분이 소요되며 충전 후 배터리는 ANC 모드 기준으로 통화 시 약 6시간, 음악 재생은 약 9시간 작동된다고 해요.

전화 통화는 물론 화상 회의 등 여러 기기를 통해 다방면으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직종일수록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겠네요. 존 트루 와이어리스 이어버즈는 그래파이트와 로즈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99달러(약 34만원)입니다.

비즈니스 특화 이어버즈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