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공기가 더욱 소중히 느껴지는 요즘 이케아가 스마트 공기 청정기 ’스타크바인드(Starkvind)’를 출시한다. 가구 전문가 다운 거실 소파 옆에 두는 테이블과 공기 청정기를 하나로 결합한 모델, 침실 옆 세워 둘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의 두 가지 모델이다.

두 모델은 동일한 디자인, 동일한 사양이다. 테이블 일체형 또는 분리형이라는 점만 다르다. 머리카락, 먼지를 걸러내는 필터, 2.5마이크로미터 미세 먼지, 꽃가루를 걸러내는 필터, 포름알데히드, 유해/악취 오염 물질을 걸러내는 필터까지 3중 필터가 내장된다.

측면 다이얼로 5단계 팬 속도를 선택하거나 내장 센서가 분석한 주변 환경에 따라 속도가 조절되는 자동 모드를 택할 수 있다. 이케아 스마트 가전제품을 연결하는 허브인 ‘트로드프리(TRÅDFRI)’ 게이트웨이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케아 앱에서 원격 조작과 예약 실행을 할 수 있다.

테이블 일체형은 어두운 색상과 밝은 색상 두 가지로 189달러(약 22만원), 독립형은 블랙, 화이트 두 가지 129달러(약 15만원)로 10월 출시된다.

가성비 좋은 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