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이 자체 조사한 결과를 보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 세계 모든 가정의 청소 빈도가 60% 이상 증가했다. 집에 머무는 만큼 청소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늘어난 결과다. 다이슨이 7월의 신상을 내놨다. ‘다이슨 아웃사이즈’와 ‘다이슨 마이크로 1.5kg’이다.

다이슨 아웃사이즈는 다이슨의 진화된 무선 청소기 기술이 적용됐다. 다이슨 V11 보다 150 %가 더 큰 먼지통을 가지고 있으며, 클리너 헤드 길이는 25% 더 넓어졌다. 넓은 공간, 오염 물질이 많은 공간 청소에 효과적이다.

다이슨 마이크로 1.5kg은 다이슨 무선 청소기 중 가장 가볍다. 1.5kg이다. 어지간한 모바일 노트북만큼 가볍다. 작년 8월 ‘가벼운 청소기’로 데뷔한 디지털 슬림보다 400그램 가볍다. 다이슨의 모든 특허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다이슨 V11의 플러피 클리너 헤드보다 45%가 더 작은 마이크로 플러피 클리너 헤드를 장착해 좁은 공간부터 가구 아래 청소를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7월16일부터 판매되는 신상의 가격은 각각 129만원, 69만9천원이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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