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가 라이젠 세잔 5000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505Ti 조합의 가성비 울트라북 ‘스위프트X SFX14-41G’를 출시한다. 에이서 울트라북 ‘스위프트’ 시리즈 최신 라인업으로 강력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장시간 버티는 배터리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췄다.

AMD 젠3 아키텍처 기반의 라이젠5 5600U 또는 라이젠7 5800U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 기반 지포스RTX 3050Ti GPU를 조합해 동영상 편집과 그래픽 디자인 작업이 많은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와 직장인, 학생은 물론 게이머에게도 부족함 없는 그래픽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 최대 16GB LPDDR4X 듀얼 채널 메모리와 최대 512GB NVMe SSD를 옵션 선택할 수 있다.

신제품 무게는 1.39kg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완전히 충전된 배터리는 최대 14시간 지속된다. USB 타입C 단자로 충전되는 배터리는 급속 충전이 된다. 최대 밝기 300니트의 35.6cm(14인치) 풀HD 디스플레이는 sRGB 100% 색재현력을 갖춘다. 디스플레이 대 바디 비율을 85.7%까지 향상시켜 몰입감을 높였고 IPS 패널이라 시야각도 넓은 편이다.

신제품에서 주목되는 또 다른 특징이 안정적인 성능 유지를 위한 쿨링 시스템이다. 리프트 힌지 디자인과 흡기 키보드를 활용하는 효과적인 발열 관리와 저소음 모드/일반 모드/퍼포먼스 모드 등 다중 냉각 모드는 장소에 따라 발열을 제어할 수 있다.

DTS 오디오 지원 스테리오 스피커, HD웹캠과 듀얼 디지털 마이크, 백라이트 키보드 그리고 외부에서 분실 위험을 줄이는 켄싱턴락 슬롯을 갖춘다.

가격은 8GB 메모리와 SSD 256GB 모델 114만9천원, 16GB 메모리와 SSD 512GB 모델 124만9천원이다. 출시 기념 선착순 구매자 100명에게 PD 충전기를 증정한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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