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시작될 본격적인 무더위를 대비하라고 샤오미가 신상 선풍기를 출시했다. 새로운 DC 인버터 브러시 모터를 탑재한 소비 전력을 절반 이상 낮췄고 소음은 줄이고 바람이 닿는 거리는 길어졌다.

화이트 컬러의 간결한 디자인은 샤오미 제품임을 단번에 알 수 있다. 7개 날개와 새롭게 설계한 후면 후드는 자연풍을 닮은 바람을 4단계로 조절하고 최대 14미터까지 보낸다.

좌우 140도 회전하는 헤드는 천장을 향해서도 90도 회전해 에어컨과 병행하면 방 전체로 차가운 공기를 순환시켜 빠르고 균일한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다. 고품질 구리선을 촘촘히 감은 DC 인버터 브러시리스 모터의 소음은 29.8dB로 도서관보다 조용한 정숙함을 유지한다. 방해받지 않고 편안히 잠들 수 있다.

다른 샤오미 스마트 기기처럼 샤오미 앱에 등록하고 조작할 수 있으며 가습기, 공기 청정기, 에어컨, 온도조절장치 등 다른 샤오미 스마트 가전과 연결해 작동할 수도 있다. 샤오미 신상 스마트 선풍기 가격은 229위안(약 4만원)이다.